13일 오전 3시 30분부터 하프파이프 결선동갑내기 빅에어 유승은 잇는 낭보 기대스노보드 최가온 ⓒ AFP=뉴스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클로이 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최가온최가온 클로이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안영준 기자 불굴의 린지 본, 수술 후 '엄지 척' 여유…"모두에게 감사해"[올림픽]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종합)[올림픽]관련 기사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종합)[올림픽]두쫀쿠·김치찌개·말차…스노보드 선수들이 먹고 싶은 특별한 음식들[올림픽]'어깨 보호대' 차고 예선 1위…3연패 도전 클로이 김 "내일이 더 기대"[올림픽]최가온, 예선 6위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행…메달 도전 [올림픽]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분당 최고 시청률 13.8% 치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