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생활 길었지만 오랜 무명…"힘든 시간 많았다" "체력되는 한 운동 하고파…올림픽 두 번 더 목표"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시상식을 마친 뒤 메달을 깨물며 기뻐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시상식을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은메달을 확보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시상식에서 큰 절을 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진환 기자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하이원)이 8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평행대회전 결승에 깜짝 진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이자 한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