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1위, 金 기대했으나 불발…"20년 같은 실수 반복"롤랜드 피슈날러(이탈리아). ⓒ AFP=뉴스1김상겸과의 8강에서 패한 롤랜드 피슈날러(이탈리아).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김상겸피슈날러권혁준 기자 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유지…윤이나 2타차 공동 2위금호 SLM 이창욱, 2026 슈퍼레이스 개막전 우승…이정우 2위관련 기사[뉴스1 PICK]'18세 보더'유승은, 값진 동메달 걸고 금의환향유승은 "꿈나무 성장 위해 한국도 좋은 훈련 시설 갖춰야"[올림픽]유승은, 동메달 걸고 금의환향…"다음 올림픽 위한 동력"(종합)환한 미소 유승은, '설상 여성 첫 메달' 따고 금의환향[올림픽]어린 유승은 '끼' 알아본 엄마 "다쳤을 땐 처음으로 그만두자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