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1위, 金 기대했으나 불발…"20년 같은 실수 반복"롤랜드 피슈날러(이탈리아). ⓒ AFP=뉴스1김상겸과의 8강에서 패한 롤랜드 피슈날러(이탈리아).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김상겸피슈날러권혁준 기자 '헐크 세리머니' 기다려준 김상겸 "나도 몸 좋았으면 벗었을 텐데"[올림픽]막노동도 불사했던 김상겸…'비인기' 설움 딛고 400번째 메달[올림픽]관련 기사'헐크 세리머니' 기다려준 김상겸 "나도 몸 좋았으면 벗었을 텐데"[올림픽]막노동도 불사했던 김상겸…'비인기' 설움 딛고 400번째 메달[올림픽]눈물 보인 김상겸 "부모 속썩인 불효자…은메달 들고 찾아뵐게요" [올림픽]스노보드 맏형 김상겸, 평행대회전 銀 기염…한국 대회 1호 메달 [올림픽]스노보드 김상겸, 평행대회전 깜짝 결승행…한국, 첫 메달 확보[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