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 세리머니' 기다려준 김상겸 "나도 몸 좋았으면 벗었을 텐데"[올림픽]

벤자민 칼에 패해 은메달…세리머니 지켜보다 악수
칼 "마이어에 바친 헌사…50대까지 몸매 유지하겠다"

본문 이미지 - 스노보드 오스트리아 벤야민 카를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포효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오스트리아 벤야민 카를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포효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스노보드 오스트리아 벤야민 카를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은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김상겸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오스트리아 벤야민 카를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은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김상겸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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