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현.(미동부한인스키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알파인스키2026밀라노동계올림픽서장원 기자 제2의 배찬승 탄생?…삼성 루키 이호범·장찬희의 당찬 각오NBA 샬럿, 뉴올리언스 꺾고 7연승…PO 희망 커진다관련 기사심상치 않은 '배추보이' 사고 친다…스노보드 이상호 '0.01초' 승부[밀라노 확대경]⑨설원 가르는 '속도와 기술' 경쟁, 알파인스키올림픽 코앞인데 ICE 파견 등 잡음…IOC 위원장 "안타깝다""입장권 실물 없어요"…확 달라진 '밀라노 올림픽' 관전 포인트린지 본·구아이링 등 동계 올림픽 '주목할 만한 선수'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