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임종언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취재진과 공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2026밀라노동계올림픽서장원 기자 러셀 앞세운 대한항공, 삼성화재 꺾고 선두 추격 가속프로농구 선두 LG, 타마요·양홍석 결장에도 KT 81-69 제압관련 기사'평창의 추억' 재현할 수 있을까?…한국 동계 스포츠 현주소는[나도 밀라노 스타]⑨ 혜성처럼 등장한 임종언, 쇼트트랙 '깜짝 메달' 기대주"금메달 3개 목표" 동계 올림픽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격'(종합)쇼트트랙 '19세 국가대표' 임종언 "금메달? 쉽진 않지만 가능성 있다"[뉴스1 PICK]'목표는 톱10'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전의 땅 이탈리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