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쇼트트랙 간판 폰타나, 12번째 메달 도전스노보드 10대 2명 최가온‧마틴, 강력한 금메달 후보이탈리아 쇼트트랙 전설 아리아나 폰타나.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스노보드에 출전하는 최가온. ⓒ AFP=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김도용 기자 "모레노호, 4-4-2 중원·이강인 활용법 고민해야"…전문가 진단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관련 기사이탈리아 간 한국인 105만명 '역대 최대'…관광 소비는 6.3% 줄었다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키운다…2030년까지 국대 후원코바코 "스포츠 중계 채널 다변화, 대중적 확산·시청 만족도 높인다"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네이버, 월드컵 중계 부분 유료로…출시 2년 치지직 수익화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