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쇼트트랙 간판 폰타나, 12번째 메달 도전스노보드 10대 2명 최가온‧마틴, 강력한 금메달 후보이탈리아 쇼트트랙 전설 아리아나 폰타나.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스노보드에 출전하는 최가온. ⓒ AFP=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김도용 기자 ACLE, 2026-27시즌부터 참가팀 32개로 확대…8팀 추가 출전'환상 발리 슈팅' 이동준, 올해 첫 이달의 골 주인공관련 기사"동계올림픽 중계 참사 반복 안돼"…월드컵 앞두고 본격 입법"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1900억 월드컵 중계료 협상 평행선…'무료 시청권' 목소리 커진다"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