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쇼트트랙 간판 폰타나, 12번째 메달 도전스노보드 10대 2명 최가온‧마틴, 강력한 금메달 후보이탈리아 쇼트트랙 전설 아리아나 폰타나.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스노보드에 출전하는 최가온. ⓒ AFP=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김도용 기자 울산, 미국 출신 공격수 벤지 영입…"속도‧창의성으로 보탬 되겠다"프로농구 LG, DB 완파하고 선두 질주…양준석 더블더블관련 기사'첫 金' 최가온, 설상 종목 지원 호소…"한국서 훈련하고파"[올림픽]동계 올림픽 티켓 판매 127만장·좌석 점유율 85%…"흥행 성공 중"金 최가온 "부상 두려움보다 승부욕 더 강해…할머니 밥 먹고 싶어"[올림픽]'0.98점차 4위' 차준환 "지난 4년 버틴 나에게 휴식 주고파"[올림픽]최가온 아버지 "자주 싸웠지만 자랑스러운 딸…金 딴뒤엔 서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