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과 동일 규모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롯데, 선발투수 5명 규정 이닝 소화…10구단 체제 최초"야구 인생 전부"…'야구 성지' 잠실구장, 44년 역사 뒤로 '굿바이'관련 기사이탈리아 간 한국인 105만명 '역대 최대'…관광 소비는 6.3% 줄었다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키운다…2030년까지 국대 후원코바코 "스포츠 중계 채널 다변화, 대중적 확산·시청 만족도 높인다"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네이버, 월드컵 중계 부분 유료로…출시 2년 치지직 수익화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