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과 동일 규모6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이탈리아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서장원 기자 개최국 이탈리아, 첫 금메달 나왔다…여자 빙속 3000m 우승[올림픽]337억 버는 구아이링, '꽈당' 딛고 프리스키 슬로프스타일 결선행[올림픽]관련 기사개최국 이탈리아, 첫 금메달 나왔다…여자 빙속 3000m 우승[올림픽]개회식서 나온 야유에 IOC "소속 때문에 선수가 피해보면 안돼"[올림픽]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이의진·한다솜 완주 실패…54위·64위[올림픽]스키점프 선수의 호소 "음경보다 경기에 관심 가져주세요"[올림픽]벨기에 기수, 환승 열차 취소로 개회식 참석 무산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