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예와 '부부' 설정 소설 출간…"캐릭터 연기에 푹 빠졌다"캐나다서 나고 자란 공통점…"태극마크 다는 자체로 감동"첫 올림픽을 앞둔 피겨스케이팅 임해나-권예 조.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피겨스케이팅 임해나-권예 조.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피겨스케이팅 임해나-권예 조.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피겨스케이팅아이스댄스임해나권예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올림픽 톱10' 피겨 이해인 "안도감에 나도 모르게 누웠다"[올림픽]피겨 이해인 '시즌 베스트'로 싱글 8위…여자컬링, 아쉽게 4강 무산(종합)피겨 이해인, 첫 올림픽서 8위 '톱10'…쇼트 실수 만회 신지아 11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