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피겨 신지아, 쇼트 실수 만회하고 11위매스스타트 앞둔 정재원, 빙속 남자 1500m 14위피겨 이해인이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친 후 인사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성진 기자피겨 신지아가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성진 기자컬링 설예은과 김은지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캐나다의 경기에서 스위핑하고 있다. 2026.02.19 ⓒ 뉴스1 ⓒ 로이터=뉴스1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이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현장취재피겨스케이팅컬링이해인신지아권혁준 기자 정지석 "저 주세요", 한선수 "전경기 출전"…정규 MVP '집안싸움' 승자는'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김도용 기자 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전유경, 휴식 차원에서 FIFA 시리즈 불참…신상우호, 25명으로 참가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금)김길리는 람보르기니 타고…귀국 선수단에 팬 500여명 '뜨거운 환영'(종합)빨간 람보르기니 타고 집에 가는 '람보르길리' "말도 안 나오게 기쁘다"'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