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中 류성수-탄닝 조에 패배배드민턴 여자복식의 이소희(오른쪽)와 백하나./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백하나이소희여자 복식김도용 기자 [월드컵 D-10] 홍명보 어쩌다 'A조 최연소' 감독…27세 '최연소 주장'도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2연패 향해…여자 축구, 예선 출격관련 기사확실한 안세영에 단·복식 모두 성장…女배드민턴, '팀'으로 세계 제패안세영 앞세운 女 배드민턴, 세계단체선수권 4년 만에 우승…V3안세영 앞세운 한국 배드민턴, 인니 꺾고 세계선수권 단체전 결승행'안세영 선봉' 여자 배드민턴, '3경기 15게임 전승' 세계선수권 8강 진출내일의 희망 본 남자 배드민턴…함께 빚은 '5시간15분' 대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