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앞세운 여자대표팀, 중국 꺾고 세계선수권 우승김가은·심유진 단식 주자 성장…복식조도 정상급 전력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김가은이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 2단식에서 중국 천위페이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 신화=뉴스1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안세영이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 중국 왕즈이와의 단식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신화=뉴스1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김혜정과 백하나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매치 스코어 3대1로 중국에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우버컵안세영김가은우승관련 기사안세영 앞세운 배드민턴, 역대 최다 金 3개 도전…"부담감은 자신감으로"[주목 이 선수] ⑧ 지금은 '안세영 시대'…자신과 싸우는 '셔틀콕 여제'배드민턴 코트 위 '찰칵 세리머니'…박주봉의 '다양한 카드' 꿈 영근다안세영 없는 중국오픈…김가은, 왕즈이 잡고 '존재감' 각인시킨다올해 딱 1번 패한 안세영…'자신과의 싸움'에 무리할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