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유일한 공격수 주장'에이스' 이강인 시크·히메네스와 경쟁…오현규·흘로제크·아폴리스 주목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 ⓒ 뉴스1 임세영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축구 대표팀의 이강인(왼쪽)과 오현규.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홍명보축구대표팀체코멕시코남아공김도용 기자 엄지성, 시즌 첫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스완지, 더비 3-0 완파패배 잊은 수원, 김포 원정서 4-1 대승…K리그2 선두 질주관련 기사김대현 문체부 차관 "FIFA의 K-축구혁신위 점검, 문제없을 것"모레노 선임 이유가 '열의'…난리통 후에도 변함없는 축협 [임성일의 맥]한국 축구 구할 모레노는 누구…14세부터 지도자 수업·데이터 활용 강자김학범 "임시 감독 지원 안 해…토종 지도자 역차별 아쉬워"이동국 용인FC 디렉터,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지원 '포옛 사단'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