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유일한 공격수 주장'에이스' 이강인 시크·히메네스와 경쟁…오현규·흘로제크·아폴리스 주목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 ⓒ 뉴스1 임세영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축구 대표팀의 이강인(왼쪽)과 오현규.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홍명보축구대표팀체코멕시코남아공김도용 기자 아시안컵 연기에 꼬인 모레노 거취…축구대표팀 사령탑 구상도 안갯속'킹 30점' KCC, 소노 제압…2연승, 공동 8위관련 기사한국 축구, 월드컵 후폭풍…회장 공백·임시 사령탑에 선수단도 어수선남아공전부터 이어진 답답함…감독 바뀌어도 제자리인 축구대표팀'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이민성 감독, 4-1 대승에도 실점 지적…"빨리 개선하겠다"[AG]'4-1 대승' 우려 지우고 희망 키운 이민성호의 첫걸음[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