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D-10] 홍명보 어쩌다 'A조 최연소' 감독…27세 '최연소 주장'도

손흥민은 유일한 공격수 주장
'에이스' 이강인 시크·히메네스와 경쟁…오현규·흘로제크·아폴리스 주목

본문 이미지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  ⓒ 뉴스1 임세영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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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축구 대표팀의 이강인(왼쪽)과 오현규. ⓒ 뉴스1 김진환 기자
축구 대표팀의 이강인(왼쪽)과 오현규.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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