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전 결승서 왕즈이 꺾고 우승…4년 만에 정상"11개 타이틀 얻어낸 게 자랑스럽다"안세영.ⓒ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서장원 기자 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김민석 국무총리 예방…체육계 요구 전달'1쿼터에만 53점' NBA 보스턴, 역대 1쿼터 최다 득점 2위관련 기사'셔틀콕 여제' 안세영, 4·19 민주평화상 선정…"체육계 혁신의 기폭제"나주 홍보대사 안유성 명장, 프랑스 요리 명장들과 남도음식 교류'체육대상' 김원호 "그저 감사…승재 형과 행복한 배드민턴 했으면"왕즈이의 반격…안세영, 혼자 뛰면 멀리 못 간다[임성일의 맥]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전영오픈 우승…韓 남자 복식 40년 만의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