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별 결승타' NC, 삼성과 8번째 대결서 첫 승리롯데, KIA 잡고 3연패 벗어나…두산-한화 무승부SSG 랜더스의 오태곤(왼쪽)이 3일 열린 2026 KBO리그 인천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9회말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때려 팀의 5-4 승리를 이끌었다. (SSG 랜더스 제공)SSG 랜더스의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3일 열린 2026 KBO리그 인천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8회말 2점 홈런을 때려 동점을 만든 뒤 기뻐하고 있다. (SSG 랜더스 제공)KT 위즈 외야수 최원준. 2026.3.31 ⓒ 뉴스1 김기남 기자기뻐하는 NC 다이노스 선수단. 2026.5.3 ⓒ 뉴스1 김성진 기자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진욱. 2026.4.15 ⓒ 뉴스1 최지환 기자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찬호. 2026.4.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SSG 13연패 탈출오태곤 끝내기 희생플라이LG 5연승 무산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4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중간 순위(3일)서장원 기자 '삼성 강타선 3이닝 봉쇄' NC 신영우 "100점 가까운 투구"8번째 대결 만에 삼성 잡은 NC 이호준 감독 "승리 의지 잘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