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항저우서 메달 29개 수확황선우·김우민 건재·영건 성장…다이빙도 金 기대경영 국가대표 김우민, 황선우 등 선수들이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공개 훈련에 앞서 취재진을 향해 미소를 보이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경영 국가대표 김우민이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공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다이빙 국가대표 선수들이 공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아티스틱 스위밍 국가대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김우민, 황선우, 김영범, 이주호 등 경영 국가대표 선수들이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아시안게임 선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나고야 아시안게임수영황선우한국 수영안영준 기자 레알 마드리드, '나치 선전술' 빗댄 라리가 회장에 사임 요구EPL 챔피언 아스널, 김민재 관심…겨울 이적시장서 영입하나관련 기사"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107회 전국체전 화려한 개막(종합)아시안게임 열기 제주로…오상욱·김우진 등 스포츠 스타 총출동아시안게임 기세 잇는다…강원 선수단, 전국체전 '6위 수성' 도전[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韓 선수단, 마지막 날 승마 메달 불발…44년 만에 최저 성적[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