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황선우 "파리 땐 너무 잘하려다 욕심…지금은 마음 편해"

파리 올림픽 노메달 아픔 딛고 AG 정상 도전
메이저대회 데뷔 무대 도쿄 수영장 "의미 있다"

본문 이미지 - 경영 국가대표 김우민, 황선우 등 선수들이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공개 훈련에 앞서 취재진을 향해 미소를 보이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
경영 국가대표 김우민, 황선우 등 선수들이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공개 훈련에 앞서 취재진을 향해 미소를 보이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수영 황선우가 28일 오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100m 자유형 준결승전을 마치고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1.7.28 ⓒ 뉴스1 송원영 기자
수영 황선우가 28일 오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100m 자유형 준결승전을 마치고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1.7.28 ⓒ 뉴스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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