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대회 앞두고 진천선수촌서 미디어데이지난 대회 '22개 메달' 넘어 역대 최다 입상 목표김우민, 황선우, 김영범, 이주호 등 경영 국가대표 선수들이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아시안게임 선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수영 국가대표 김우민이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다이빙 국가대표 김수지가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수구 국가대표 허윤서(오른쪽)와 김지윤이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수구 국가대표 권대용과 전기재가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국 수영황선우김우민안영준 기자 당구장 '대타 알바'에서 'LPBA 퀸'…정수빈 "이젠 실력도 봐주세요"'이강인 키 패스 3회' 아틀레티코, 에스파뇰에 1-0 승리…리그 5연승관련 기사[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김우민 메달 땄으면" 응원한 호주 코치, 자국서 징계 위기[올림픽]파리올림픽 개막 임박, 강원 선수·출신 18명 출전…메달 기대감'황금기' 한국 수영의 당찬 출사표 "파리 시상대에 여럿 올라갈 것"(종합)한국 수영 쌍두마차 김우민·황선우의 당당함 "파리 올림픽, 자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