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올림픽서 센세이션…"지금의 황선우 만든 대회"2024년 올림픽 슬럼프 딛고 반등…"과거 갇히면 안 돼"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 대한민국선수단 기자회견에 참석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공개훈련을 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황선우아시안게임일본 도쿄이상철 기자 "일본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 꽂겠다"…AG 태극전사의 특별한 출사표이젠 '메달밭', 위상 달라진 한국 수영…김우민·황선우 "큰 무대 강하다"관련 기사이젠 '메달밭', 위상 달라진 한국 수영…김우민·황선우 "큰 무대 강하다"'AG 수영 金' 황선우 "아시아신기록 한 번 더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