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무승부, 적지서 0-3 판정패'의사복서' 서려경(천안비트손정오복싱)이 16일 서울시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WIBA(여성국제복싱협회) 미니멈급 세계타이틀 매치에서 요시카와 리유나(22, 일본 디아만테복싱짐)와 경기를 무승부로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4.3.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사 복서이재상 기자 삼성, 허윤동·홍현빈·양현 등 선수 10명과 재계약 않기로KSPO, 아시안 패러게임 한국 선수단에 격려금 2000만 원 전달관련 기사'의사 복서' 서려경, 3수만에 세계 챔피언 등극…3라운드 KO승'해직교사 특채 지시' 김석준 부산교육감, 항소심 무죄에 검찰 상고'해직교사 특채 지시' 김석준 부산교육감, 2심 무죄…法 "직권남용 아냐"8·15 광복 위해 항일투쟁 나섰던 의료인들…무명 영웅도 상당수'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죄책감 있냐' 묻자 "있을 것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