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통일학교 해직 교사들을 특별 채용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20일 오전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8.20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김석준부산시교육감부산교육감해직교사무죄박서현 기자 '증거인멸 유죄' 전재수 전직 보좌진들·공소청, 1심 불복 항소부산 영도대교 토요일 도개 행사 일시 중단…구동 설비 점검관련 기사부산교육감 선거 줄줄이 재판행…보다 못한 법관 "너무 혼탁해"'해직교사 특채 지시' 김석준 부산교육감, 항소심 무죄에 검찰 상고"공소사실 왜곡·과장" 검찰 질타한 법원…공소권 남용은 아니다 판단'특채 지시 혐의' 김석준 부산교육감, 항소심서 "이번 선거 출마"'불법 선거운동 혐의' 손현보 목사, 1심서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