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통일학교 해직 교사들을 특별 채용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20일 오전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8.20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김석준부산시교육감부산교육감해직교사무죄박서현 기자 달군 흉기로 여중생 몸 지지고 10대 여성들 폭행…20대 2명 유죄[속보] '해직교사 특채 지시' 김석준 부산교육감 2심 무죄…1심 뒤집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