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한의사·간호사 등…환자 돌보면서도 병원 등 활용각 단체 "합당한 평가·예우 받을 수 있도록 지속 발굴"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대형 태극기 앞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태극기를 흔들며 힘차게 뛰고 있다. 2026.8.14 ⓒ 뉴스1 이호윤 기자국외 거주 독립유공자의 후손들이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종수 기자대한간호협회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주체적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 간호사 74인'을 재조명하는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간호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한 학술·발굴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대한간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대한한의사협회대한간호협회독립운동광복군서재필독립신문한의사강승지 기자 외국인 위한 의료광고, 물리적 장소로만 허용…규제 합리화 절실"생계 어려운 독립운동가 후손 적지 않아…생활 지원 절실"관련 기사의료기사법·간호법 연쇄 충돌…의료계 "직역 확대 입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