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협회 이사진과 대립각 세워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내 대한배드민턴협회 모습. 2024.8.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성명서 참여자 명단.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배드민턴협회배드민턴안세영파리 올림픽김택규협회장문대현 기자 롯데바이오로직스,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에이슬립, 에어리퀴드헬스케어와 MOU…수면무호흡 관리 협력관련 기사'도전자'에서 '챔피언'으로…안세영 "이번엔 즐기고 싶다"한국 이끌고 첫 AG…박주봉 감독 "책임감 남달라, 최고 경기력이 우선"안세영 앞세운 배드민턴, 역대 최다 金 3개 도전…"부담감은 자신감으로"[뉴스1 PICK] '셔틀콕 여제' 안세영, 금의환향'황금기' 한국 배드민턴, '전설의 사나이'들과 함께 세계선수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