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협회 이사진과 대립각 세워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내 대한배드민턴협회 모습. 2024.8.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성명서 참여자 명단.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배드민턴협회배드민턴안세영파리 올림픽김택규협회장문대현 기자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기능성 소재 공동개발SK바이오팜, 뇌전증 환아 작품으로 '뉴런 우주' 전시관련 기사'배드민턴 남복 1위' 서승재 "목표는 금메달…파트너 믿는다"[AG]'안세영 아버지' 안정현도 한마음…복싱 선배들, AG 후배에 '쾌척''도전자'에서 '챔피언'으로…안세영 "이번엔 즐기고 싶다"한국 이끌고 첫 AG…박주봉 감독 "책임감 남달라, 최고 경기력이 우선"안세영 앞세운 배드민턴, 역대 최다 金 3개 도전…"부담감은 자신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