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수단·지도자에 1250만원 격려금 전달대한민국 복싱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회를 앞두고 후배들을 위해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한 모습(대한복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안세영신윤하 기자 "폭언·협박에 직원 보호"…대한체육회, 위법·부당행위 대응 지침 마련"내 살인은 모세의 기적"…유튜브로 배운 범죄 행각[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팀장칼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운트다운'도전자'에서 '챔피언'으로…안세영 "이번엔 즐기고 싶다"한국 이끌고 첫 AG…박주봉 감독 "책임감 남달라, 최고 경기력이 우선"안세영 앞세운 배드민턴, 역대 최다 金 3개 도전…"부담감은 자신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