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타이틀 방어 도전…"金 기대하는 만큼 나도 기대""3년 전과 다르게 이길 방법 찾는 여유 생겼다"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안세영이 8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배드민턴협회 미디어데이에서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6.9.8 ⓒ 뉴스1 김민지 기자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세영.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배드민턴안세영김도용 기자 '권순찬 감독 체제' 정관장, '신생팀' SOOP 상대로 첫 승축구협회 "선수 향한 도 넘은 비난·인신공격, 엄정 대응할 것"관련 기사'AG 금메달' 황도윤 "태극마크 무게감 잘 알아…논란 안타까워"[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몸값 200억원' LoL 드림팀, 즉석밥·고추참치 먹고 金 딴 사연[AG][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