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항저우 성적에 버금가는 결과 도전안세영에도 "체력 안배·경기 운영 조언…움직임 읽는 눈 빨라"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박주봉 감독이 8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배드민턴협회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소희, 박 감독, 안세영. 2026.9.8 ⓒ 뉴스1 김민지 기자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박주봉 감독이 8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배드민턴협회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배드민턴박주봉2026아시안게임스타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김도용 기자 K리그2 부산 크리스찬, 음주운전 적발…연맹 60일 활동 정지(종합)K리그2 부산 크리스찬, 음주운전 적발…선수단 활동서 배제관련 기사'도전자'에서 '챔피언'으로…안세영 "이번엔 즐기고 싶다"안세영 앞세운 배드민턴, 역대 최다 金 3개 도전…"부담감은 자신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