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 중 3명만 올림픽 출전…김제덕·최미선은 2위4월 5~11일 2차 평가전서 최종 선발양궁 국가대표 김우진. /뉴스1 DB ⓒ News1 황희규 기자양궁 국가대표 임시현.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우진임시현파리올림픽양궁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개인전 銀·銅 땄던 양궁 이우석, 삼세번 끝에 金 한 풀었다[AG]'파리 올림픽 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이치·나고야 AG도 동반 출격'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2관왕' 쇼트트랙 김길리,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 선정[올림픽]제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체육 유망주 62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