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영, 여자 리커브 1위여자 컴파운드 강연서, 중학생 최초 발탁양국 국가대표에 선발된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왼쪽부터) ⓒ 뉴스1 김태성 기자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리커브 종목 여자부 1위에 차지한 강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양궁김제덕김우진이우석강채영김도용 기자 GS칼텍스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 경찰 조사…국대 박탈 가능성(종합)GS칼텍스 '우승 주역' 안혜진, 음주운전…"무거운 책임감" 사과문관련 기사'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아시안게임 나설 궁사는 누구…16일부터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400번째 한국 메달리스트' 김상겸, 최고령 기록도 '경신'[올림픽]제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체육 유망주 62명 선정양궁 안산, 월드컵 파이널 우승…3년 만에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