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영, 여자 리커브 1위여자 컴파운드 강연서, 중학생 최초 발탁양국 국가대표에 선발된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왼쪽부터) ⓒ 뉴스1 김태성 기자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리커브 종목 여자부 1위에 차지한 강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양궁김제덕김우진이우석강채영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양궁 대표팀, 아시안게임 앞두고 야구장 함성 속 특별 훈련[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아시안게임 D-30] 한국, '2위 도전'…金 최대 45개 딴다양궁 리커브 남녀 단체전 동반 金…한국, 월드컵 4차 대회 종합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