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영, 여자 리커브 1위여자 컴파운드 강연서, 중학생 최초 발탁양국 국가대표에 선발된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왼쪽부터) ⓒ 뉴스1 김태성 기자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리커브 종목 여자부 1위에 차지한 강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양궁김제덕김우진이우석강채영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아시안게임 열기 제주로…오상욱·김우진 등 스포츠 스타 총출동"면제 아닌 병역특례"…축구대표팀 논란 속 김제덕 '거수경례' 눈길[뉴스1 PICK] 양궁 이우석, 리커브 남자 개인전 금메달 '아시안게임 2관왕'축구 4연패로 '금빛 피날레'…한국, 골프·양궁서 金 6개 수확(종합)[AG]韓 양궁, 2002년 이후 최악의 성적…나고야서 드러난 독주의 균열[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