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영, 여자 리커브 1위여자 컴파운드 강연서, 중학생 최초 발탁양국 국가대표에 선발된 김제덕, 김우진, 이우석(왼쪽부터) ⓒ 뉴스1 김태성 기자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리커브 종목 여자부 1위에 차지한 강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양궁김제덕김우진이우석강채영김도용 기자 [월드컵 D-10] 홍명보 어쩌다 'A조 최연소' 감독…27세 '최연소 주장'도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2연패 향해…여자 축구, 예선 출격관련 기사남자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단체전 우승…강채영, 여자 개인전 金'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아시안게임 나설 궁사는 누구…16일부터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