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브 김제덕·강채영 남녀 1위…김우진·안산도 선발컴파운드 김강민·박정윤 1위…평가전서 AG 대표 가려임시현이 2026년도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했다.\ⓒ 뉴스1 김태성 기자여자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한 장민희. (대한양궁협회 제공)남자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한 김제덕.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양궁임시현김제덕강채영김우진안산권혁준 기자 '이탈로 결승골' 전북, ACLE 1차전서 일본 가시와에 2-1 역전승경기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6회 연속 종합 우승…사격 조정두 MVP관련 기사'파리 올림픽 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이치·나고야 AG도 동반 출격아시안게임 나설 궁사는 누구…16일부터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2024 파리보다 더 강력해진 '영파워'…겁 없는 'Z세대'들 [올림픽]제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체육 유망주 62명 선정양궁 김제덕, 전국체전 남자 개인전 우승…임시현 3연패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