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훈, 첫 정식 종목 '마라톤 수영'서 銅…"한 명씩 따라잡다 보니"(종합)[항저우AG]

한국 수영 사상 첫 AG 마라톤 메달리스트

본문 이미지 -  오픈워터 스위밍에서 동메달을 딴 박재훈(왼쪽에서 3번째)(대한수영연맹 제공)
오픈워터 스위밍에서 동메달을 딴 박재훈(왼쪽에서 3번째)(대한수영연맹 제공)

본문 이미지 - 박재훈은 7일 중국 저장성 춘안현 제서우향에 위치한 춘안 제서우 수영 코스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부 마라톤 수영에서 1시간56분00초3으로 3위를 차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항저우에서 처음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고, 박재훈은 첫 한국인 메달리스트로 기록됐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박재훈은 7일 중국 저장성 춘안현 제서우향에 위치한 춘안 제서우 수영 코스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부 마라톤 수영에서 1시간56분00초3으로 3위를 차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항저우에서 처음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고, 박재훈은 첫 한국인 메달리스트로 기록됐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