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사상 첫 AG 마라톤 메달리스트 오픈워터 스위밍에서 동메달을 딴 박재훈(왼쪽에서 3번째)(대한수영연맹 제공)박재훈은 7일 중국 저장성 춘안현 제서우향에 위치한 춘안 제서우 수영 코스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부 마라톤 수영에서 1시간56분00초3으로 3위를 차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항저우에서 처음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고, 박재훈은 첫 한국인 메달리스트로 기록됐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마라톤 수영박재훈 동메안영준 기자 '4연패 도전' 남자 축구, 한일전 총력…이기혁·엄지성 선발[AG]'세계 최강' 한국 양궁 넘었다?…무섭게 성장한 인도[AG]관련 기사불모지 오픈워터스위밍 간판 박재훈 "아시아 1위 목표로 끝까지 가겠다"8년 만에 하계올림픽 복귀한 북한…선수단 면면은?하이다이빙 최병화, 두 번째 세계수영선수권서 23위…'200점 돌파'마라톤 수영, 파리 올림픽 출전권 획득 실패최동원·남승룡·엄복동·이홍복, 2023 스포츠영웅 최종 후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