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체조 간판 안창옥이 22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르 부르제 국제방송센터 내 체조 훈련장에서 몸을 풀고 있다. 2024.7.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북한 다이빙 조진미, 김미래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상트르 아쿠아티크 경기장에 마련된 다이빙 경기장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2024.7.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2024 파리올림픽국가올림픽위원회안창옥방철미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유민주 기자 김주애, 선대 시신 안치된 금수산궁전 첫 참배…김정은·리설주 동행새해 벽두부터 10만 동원해 경축 행사…'상석' 앉은 주애[포토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