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훈, 세계선수권 남자 10㎞ 54위에 그쳐오픈워터스위밍 대표팀. 왼쪽부터 이해림, 박정주, 박재훈, 오세범. (대한수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오픈워터스위밍파리 올림픽이상철 기자 양궁 2관왕 이우석 "120점 대회…마지막 개인전 퍼즐 맞혔다"[AG]개인전 銀·銅 땄던 양궁 이우석. 삼세번 끝에 金 한 풀었다[AG]관련 기사김우민, 韓 수영 최초 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 2회 연속 입상(종합)김우민, 세계수영선수권 2회 연속 입상…자유형 400m 동메달진천수영장 수심 3m로 바꾸고 첫 세계선수권…선수들 만족도 '최상'세계수영선수권 앞둔 황선우 "한국신기록으로 4연속 메달 따겠다"틀을 깨다…혁명적이었던 100년 만의 파리 축제 [올림픽 결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