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 떨어진 북한 수영, 예선 통과조차 벅찼다[항저우AG]

여자 경영 2명 출전, 4개 종목서 모두 예선 탈락
세계군인체육선수권 이후 4년 만에 국제대회 참가

본문 이미지 - 26일 오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여자 자유형 100m 예선전에서 북한 박미성이 역영을 펼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박미성은 이날 예선전에서 18위에 머물러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2023.9.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6일 오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여자 자유형 100m 예선전에서 북한 박미성이 역영을 펼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박미성은 이날 예선전에서 18위에 머물러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2023.9.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북한 수영 선수 리혜경이 2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100m 예선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이상철 기자
북한 수영 선수 리혜경이 23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100m 예선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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