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1개 대회서 우승 7회, 준우승 3회30일 일본오픈 여자단식에서 우승한 안세영이 금메달과 트로피를 들고 사진 촬영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세계랭킹 1위이상철 기자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만에 K-콘텐츠·관광·여가 지표 '역대 최대''뉴욕 vs 샌안토니오'…27년 만에 NBA 파이널 격돌관련 기사'어지럼증' 이겨낸 안세영, 천위페이에 역전승…싱가포르오픈 결승행'4승 도전' 배드민턴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4강…中 천위페이와 격돌'시즌 4승 도전' 안세영, 동료 심유진 완파…싱가포르오픈 16강 진출다시 개인전 안세영, 지난해 아쉬움 씻어라…싱가포르오픈 26일 개막확실한 안세영에 단·복식 모두 성장…女배드민턴, '팀'으로 세계 제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