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단체선수권 우승 후 첫 대회, 시즌 4승 도전지난해 대회 8강서 숙적 천위페이에 져 중도하차배드민턴 여자단식 1위 안세영 ⓒ 신화=뉴스1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안세영이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 중국 왕즈이와의 단식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신화=뉴스1안세영의 라이벌 천위페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싱가포르오픈천위페이관련 기사'시즌 4승 도전' 안세영, 동료 심유진 완파…싱가포르오픈 16강 진출안세영, '미야자키 완파' 아시아선수권 4강행…심유진과 결승 다툼(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일본 미야자키 완파·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역시 안세영, '30분 만에' 압승…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8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