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단체선수권 우승 후 첫 대회, 시즌 4승 도전지난해 대회 8강서 숙적 천위페이에 져 중도하차배드민턴 여자단식 1위 안세영 ⓒ 신화=뉴스1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안세영이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 중국 왕즈이와의 단식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신화=뉴스1안세영의 라이벌 천위페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싱가포르오픈천위페이관련 기사승승장구하던 '셔틀콕 여제' 안세영, 왼발 부상으로 일본오픈 기권한 달 충전 안세영, 일본·중국오픈서 시즌 6·7번째 트로피 도전'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역대 최초 누적 상금 300만달러 돌파안세영, 2주 연속 결승서 만난 야마구치 완파…인니 오픈 우승안세영, 7-17서 대역전극…천위페이 꺾고 인니 오픈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