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3 시즌 월드컵 1차 대회…한국 선수와는 맞대결 아직 없어한국 남녀 대표팀 무난히 예선 통과중국 대표팀 소속으로 국제대회에 출전한 린샤오쥔(임효준).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린샤오쥔최민정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예열 마친 쇼트트랙 대표팀, 이제는 '올림픽 모드'…금빛 질주 기대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4차 월드투어 1000m 패자부활전행쇼트트랙 대표팀, 3차 월드투어 혼성계주 결승행…금메달 도전최민정·김길리,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첫날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