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4차례서 金 9 수확…여전한 경쟁력 과시전체 경쟁은 심화…캐나다·네덜란드 등 급성장쇼트트랙 대표팀 임종언과 김길리(왼쪽부터). (700크리에이터스 제공)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는 최민정.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남자 대표팀 신성 임종언(오른쪽). ⓒ AFP=뉴스12025-26 월드투어 종합 우승을 차지한 코트니 사로(캐나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쇼트트랙임종언김길리최민정황대헌린샤오쥔올림픽밀라노권혁준 기자 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관련 기사삼성전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동계 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4년 전보다 한 개 더"[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