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4차례서 金 9 수확…여전한 경쟁력 과시전체 경쟁은 심화…캐나다·네덜란드 등 급성장쇼트트랙 대표팀 임종언과 김길리(왼쪽부터). (700크리에이터스 제공)올림픽 3연패에 도전하는 최민정.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남자 대표팀 신성 임종언(오른쪽). ⓒ AFP=뉴스12025-26 월드투어 종합 우승을 차지한 코트니 사로(캐나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쇼트트랙임종언김길리최민정황대헌린샤오쥔올림픽밀라노권혁준 기자 '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8년 8개월만의 우승' 이미향, 세계랭킹 23계단 올라 60위관련 기사"올림픽 영광 재현" 쇼트트랙 대표팀, 13일 캐나다 세계선수권 출격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불참…휴식 취한다'금의환향' 한국 쇼트트랙, 쉴 틈이 없다…3월 1일부터 세계선수권 준비[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