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조화 탁월, 金 2 이상 기대…최민정 올림픽 3연패 도전네덜란드·캐나다 등 상향 평준화 뚜렷…험난한 경쟁 예고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이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빙상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새벽훈련을 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남자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임종언(오른쪽). ⓒ AFP=뉴스1황대헌.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밀라노올림픽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성공이' 공개관련 기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하남시, 올림픽 금메달 쇼트트랙 '심석희'에게 감사장'반칙왕·팀킬 오명' 황대헌 "오해 바로잡겠다"…김연경 "응원한다"[데스크칼럼] 단톡방 나가기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