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조화 탁월, 金 2 이상 기대…최민정 올림픽 3연패 도전네덜란드·캐나다 등 상향 평준화 뚜렷…험난한 경쟁 예고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이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빙상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새벽훈련을 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남자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임종언(오른쪽). ⓒ AFP=뉴스1황대헌.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밀라노올림픽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GS칼텍스, MVP 실바와 재계약…4시즌 연속 동행프로야구 KT, 중부지방국세청과 업무 협약…티켓 2000원 할인 혜택관련 기사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최민정, 마지막 태극마크 단다…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1위 확정최민정, 쇼트트랙 국대 1차 선발전 1위…"마지막 태극마크 될 수도"(종합)'압도적' 최민정, 1000m도 정상…1차 국대 선발전 전체 1위'KIA 찐팬' 김길리, 16일 광주 KIA-키움전 시구…"금빛 기운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