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임종언(오른쪽). ⓒ AFP=뉴스1황대헌.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밀라노올림픽동계올림픽권혁준 기자 '경남 연고' 남동발전 펜싱 실업팀 창단 추진…"지역 스포츠 활성"고우석 '빅리그 도전기' 올해도 험난…"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아"관련 기사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삼성전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동계 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4년 전보다 한 개 더""K-스포츠의 해, 국민들에게 감동을"…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