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3위, 준준결승 직행 실패…김길리·노도희 준준결승 진출남자 대표팀 1500m·500m서 순항…여자·혼성계주 준결승행최민정(성남시청).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최민정쇼트트랙월드투어 4차패자부활전권혁준 기자 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관련 기사[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쇼트트랙 김길리 "올림픽까지 2개월, 믿기지 않아…절실하게 준비"3번째 올림픽 앞둔 최민정 "이제는 스피드·체력보다 전술로 승부"쇼트트랙 대표팀, 월드투어 마치고 귀국…올림픽 준비 본격 돌입예열 마친 쇼트트랙 대표팀, 이제는 '올림픽 모드'…금빛 질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