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1000m 준준결승 진출…여자 계주도 준결승행男 500m 황대헌 신동민, 패자부활전 노려한국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월드투어최민정김길리김도용 기자 올림픽 나서는 이해인, 피겨스케이팅 사대륙 선수권 5위린샤오쥔, 中 대표로 동계 올림픽 출전…8년 만에 복귀관련 기사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밀라노 D-30]② '톱10' 노리는 한국…'효자종목' 쇼트트랙에 달렸다[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쇼트트랙 김길리 "올림픽까지 2개월, 믿기지 않아…절실하게 준비"3번째 올림픽 앞둔 최민정 "이제는 스피드·체력보다 전술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