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김길리·임종언·이정민…준결승 1조 2위 기록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진출…예선 이틀째 순항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오른쪽)과 김길리.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최민정.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최민정김길리임종언황대헌임효준권혁준 기자 '혼성계주 충돌 탈락' 아쉬움 삼킨 황대헌 "긴 대회…남은 경기 잘할 것"[올림픽]의연한 최민정 "어쩔 수 없는 이 종목 변수…다음엔 운 따를 것"[올림픽]관련 기사쇼트트랙 혼성계주, 구제 못 받은 이유는?…'충돌 시점 순위' 중요[올림픽]'혼성계주 충돌 탈락' 아쉬움 삼킨 황대헌 "긴 대회…남은 경기 잘할 것"[올림픽]의연한 최민정 "어쩔 수 없는 이 종목 변수…다음엔 운 따를 것"[올림픽]'혼성계주 충돌' 김길리, 큰 부상 피했다…"다음 경기 출전 가능"[올림픽][뉴스1 PICK] '불운' 쇼트트랙 혼성 계주, 미국에 걸려 메달 좌절 '최종 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