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차준환.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베이징동계올림픽김도용 기자 [속보] 카누, 남자 카약 400인승 500m 우승…한국 9번째 金'7명 두 자릿수 득점' 女 농구, 인니 완파…준결승 진출[AG]관련 기사'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컬링 커플' 설예은 "남친 래미 100% 응원…서로 같은 마음"[올림픽]"금메달 3개 목표" 동계 올림픽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격'(종합)'선수출신' 이수경 단장 "우리 선수들 부당한 피해 입는 일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