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믿었던 태권도, 첫날 '노골드'…장준 4강·심재영 8강 탈락

차세대 에이스 장준, 4강서 젠두비에 덜미
이대훈·이아름, 25일 출격… 첫 메달 도전

본문 이미지 - 장준(오른쪽)은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 결승 진출이 좌절, 금메달의 꿈을 접었다. ⓒ AFP=뉴스1
장준(오른쪽)은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 결승 진출이 좌절, 금메달의 꿈을 접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심재영(왼쪽)은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첫 한일전에서 야마다 미유에게 졌다. ⓒ AFP=뉴스1
심재영(왼쪽)은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첫 한일전에서 야마다 미유에게 졌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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