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신유빈·日 후지나미·中 우위…개회식 기수로 나선다 [AG]

후지나미, 공식전 153연승 대기록 달성
중국 우위는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본문 이미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이틀 앞둔 17일 오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나고야로 출국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이광호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이틀 앞둔 17일 오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나고야로 출국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24년 8월 8일 파리 올림픽 여성 레슬링 자유형 53㎏급 결승전에서 후지나미 아카리(일본)가 우승을 확정한 뒤 국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4.08.08. ⓒ AFP=뉴스1
지난 2024년 8월 8일 파리 올림픽 여성 레슬링 자유형 53㎏급 결승전에서 후지나미 아카리(일본)가 우승을 확정한 뒤 국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4.08.08.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2022년 7월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3 FIBA 농구 월드컵 예선 중국 대 대만 경기에서 중국의 후밍쉬안(오른쪽)이 대만의 천자오하오를 지나쳐 골대를 향해 돌파하고 있다. 2022.07.01. ⓒ AFP=뉴스1
지난 2022년 7월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3 FIBA 농구 월드컵 예선 중국 대 대만 경기에서 중국의 후밍쉬안(오른쪽)이 대만의 천자오하오를 지나쳐 골대를 향해 돌파하고 있다. 2022.07.0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알렉산드라 에알라(필리핀)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퀸스 플러싱의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26 US오픈 7일 차 여자 단식 3라운드 경기에서 아이바 조비치(미국)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9.05 ⓒ AFP=뉴스1
알렉산드라 에알라(필리핀)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퀸스 플러싱의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26 US오픈 7일 차 여자 단식 3라운드 경기에서 아이바 조비치(미국)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9.05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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