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도 주목한 황선우·김우민…"中·日 수영 양강 흔들 선수"[AG]

항저우서 둘이 메달 10개 합작…한국, 금메달 6개로 日 추월
中 판잔러·친하이양 등 건재…20일부터 도쿄서 '황금 물살'

본문 이미지 - 황선우가 지난달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공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
황선우가 지난달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공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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