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 아이디어로 아시안게임 5연패 의지 담아 3월 WBC 때 '비행기 세리머니' 펼치기도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대만과의 경기, 7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대한민국 김주원이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상철 기자 '2연속 2관왕' 첫 단추 잘 끼운 안세영 "부모님이 더 긴장해요"[AG]안세영, 2회 연속 2관왕 시동…33분 만에 첫 경기 승리[AG]관련 기사대만전 마친 김도영 "슬라이딩·수비 걱정 없어…아무렇지도 않다"[AG]'3안타 불방망이' 김주원 "기분좋은 승리, 끝까지 흐름 이어가겠다"[AG]'곽빈 쾌투' 류지현호, 5연패 향해 시동…대만 5-0 완파[AG]'1번타자 김도영' 류지현호, 운명의 대만전 선발 라인업 발표[AG]대만전 마운드 총동원…류지현호 "일본전 선발 빼고 모두 대기"[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