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38경기 연속 매진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양 팀 선수들과 관중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10.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야구곽빈서장원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본진, '결전지' 일본 출국김원형 두산 감독 "선수들의 144경기 노고, PS 승리로 이어지길"[WC1]관련 기사김원형 두산 감독 "선수들의 144경기 노고, PS 승리로 이어지길"[WC1]롯데, '잠실 최종전' 두산 7-4 제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야구 인생 전부"…'야구 성지' 잠실구장, 44년 역사 뒤로 '굿바이'두산,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 매진…창단 첫 150만 관중 돌파'최대어'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ML 출신' 최지만은 KT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