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끝으로 철거…2032년 3만석 규모 돔구장 준공 김원형 "애정 깊어"…김태형 "모든 야구 인생 보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양 팀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
'국민감독' 김인식 전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마친 뒤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
'국민감독' 김인식 전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마친 뒤 김원형 두산 감독, 김태형 롯데 감독, 양의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
지난 3일 리모델링 공사와 그라운드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