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 잡아라" 잠실에 뜬 사복경찰에 적발 '0건'…온라인선 200만원 호가

경찰·유관기관 56명 합동 단속…현장 적발 없이 종료
"암표 루트 다양, 근본 문제 해결해야"…적발 시 최대 징역형

본문 이미지 - 14일 2026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리는 잠실야구장 주변에서 경찰들이 밀집지역 관리와 암표 단속 등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10.14 ⓒ 뉴스1 김진환 기자
14일 2026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리는 잠실야구장 주변에서 경찰들이 밀집지역 관리와 암표 단속 등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10.14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허구연 KBO 총재가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앞에서 암표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26.10.14 ⓒ 뉴스1 박지혜 기자
허구연 KBO 총재가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앞에서 암표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26.10.14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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