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7위로 시즌 마감…김태형 감독 '계약 만료''5위' 두산, 14일 4위 LG와 와일드카드 결정전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6회초 롯데 레이예스가 솔로 홈런을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초 1사 1루 상황 롯데 레이예스가 안타를 치고 있다. 레이예스의 시즌 211번째 안타.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두산롯데서장원 기자 '안타왕 3연패' 레이예스 "내년에도 롯데에서 뛰고 싶다"(종합)'피겨 간판' 차준환, 이번 시즌 대회 출전 중단…"오랜 고민 끝 결정"관련 기사"야구 인생 전부"…'야구 성지' 잠실구장, 44년 역사 뒤로 '굿바이'두산,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 매진…창단 첫 150만 관중 돌파'최대어'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ML 출신' 최지만은 KT행'불펜 데이' LG, 두산 5-1 제압…3연승 질주·3위 수성한화 류현진, KBO 역대 4번째 10시즌 연속 100탈삼진 달성